2012.05/09 [Wed]
졸업생 인터뷰. 김민정씨.
2008년에 아오야마 스쿨을 졸업하고, 전문학교, 대학원에 진학한 민정씨에게
교장선생님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한국의 대학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옷을 매우 좋아했습니다만,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일로는 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엔지니어링도 즐거웠습니다만, 역시나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것,
가장 즐겁다고 생각하는것을 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해,
옷을 공부하기 위해서 일본유학을 결정했습니다.
일본에 가자고 정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의 유학원으로부터
아오야마스쿨을 추천 받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매우 뛰어나신 방법으로
유학생들을 열성적으로 가르치시는 것이 성가시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일본에 아는사람이 좀처럼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들었을때 바로 매우 든든하게 느껴 졌습니다.
그러한 계기로 아오야마 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오야마 스쿨의 선생님들은 매우 뛰어나시고 좋으신 분들입니다.
다른 학교에는 없는 <정>이 이 학교에는 넘치고 있습니다.
졸업을해도 언제나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올 수 있고, 계속되는 여러가지 이벤트등으로도
선생님들과 놀거나, 만날수 있습니다.
여러 유학생 친구들로 부터 다른 학교에 관해서도 많이 들었지만,
아오야마 스쿨같이 선생님들과 여러분이 따뜻하고 훌륭한 친절한 가족같은 분위기의 학교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아오야마 스쿨에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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