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yama School of Japanese Event News

1976년부터 시작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학교입니다. 본교는 일본인과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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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인터뷰.  김민정씨.

 

2008년에 아오야마 스쿨을 졸업하고, 전문학교, 대학원에 진학한 민정씨에게
교장선생님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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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옷을 매우 좋아했습니다만,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일로는 하고싶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엔지니어링도 즐거웠습니다만, 역시나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것,
가장 즐겁다고 생각하는것을 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해,
옷을 공부하기 위해서 일본유학을 결정했습니다.

 
일본에 가자고 정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의 유학원으로부터
아오야마스쿨을 추천 받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매우 뛰어나신 방법으로
유학생들을 열성적으로 가르치시는 것이 성가시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일본에 아는사람이 좀처럼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들었을때 바로 매우 든든하게 느껴 졌습니다.
그러한 계기로 아오야마 스쿨에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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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스쿨의 선생님들은 매우 뛰어나시고 좋으신 분들입니다.
다른 학교에는 없는 <정>이 이 학교에는 넘치고 있습니다.
졸업을해도 언제나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올 수 있고, 계속되는 여러가지 이벤트등으로도
선생님들과 놀거나, 만날수 있습니다.
여러 유학생 친구들로 부터 다른 학교에 관해서도 많이 들었지만,
아오야마 스쿨같이 선생님들과 여러분이 따뜻하고 훌륭한 친절한 가족같은 분위기의 학교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아오야마 스쿨에 와주세요!!

2012년도 4월생 입학식

2012년4월3일 (화)


올겨울은 여느때보다 춥고, 벗꽃이 피기 시작한지 3일밖에 안되서,
아직 피어있는 벗꽃은 적지만, 벗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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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는 10개 이상의 나라에서 새로운 학생이 아오야마 스쿨을 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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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장선생님으로 부터의 입학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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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ファルハン씨와 수진씨의 콤비.
영어의 통역은 イサ 씨, 한국어 통역은 하나씨,
중국어 통역은 リナ 씨, 태국어 통역은 オン씨가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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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2012.03.15

3월15일(목) 쾌청한 날씨


올해의 졸업식에는, 돌봐주신 선배들을 보내드리기 위해
많은 재학생들이 졸업식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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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증서의 수여, 담임선생님으로 부터의 색종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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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대표는 태국의 ソン 씨. 송사를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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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캄보디아의 ダヴィン 씨와 대만의 リナ 씨 입니다.
실전의 준비는 수업이 끝난 후에 몇번씩이나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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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파티전에, 모두 노래를 불렀습니다.
ナオト・インティライミ「今のキミを忘れない」「지금의 너를 잊지않아」
모두의 기분에 딱 맞는 곡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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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월23일 토미가야 초등학교 스피치 콘테스트


올해도 시부야 구립 토미가야 초등학교의 초대를 받아, 스피치 콘테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한국, 대만에서 온 학생 1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6학년생까지 어린이들이 심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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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했다상」「토미가야상」등 전원 상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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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에 나가지 않는 학생은 뒷쪽의 자리에서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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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사람은, 캄보디아의 ホン 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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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번째 입학식


신입생 여러분,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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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클래스의 한국인 기대씨와 A클래스의 태국인 ホア 씨가 사회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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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은 이름이 불리면, 한사람씩 앞으로 나와서 교장선생님과 악수를 하고

「 힘내 세요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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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으로 부터의 말씀과 선생님 소개가 끝나면 기념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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